
학교 대표를 선발하려 시험을 준비함. 학생 50명 반에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이 시험지를 40장만 가져옴. 시험지를 못받은 학생들이 재시험을 요구함. 과정이 올바르지 않으니 부정시험이라고 말함. 선생님이 어차피 너희들 중에 1등 나올 것도 아닌데, 뭘 재시험을 보자고하냐고 호통치는 상황. 교장선생님이 상황을 듣고선, '부정시험'이라고 말하는 애들은 혼내고 학생부에 기재해 놓으라고함. 체육선생에게도 '재시험 보자고 때부리는 놈들 다리몽둥이를 부러뜨릴정도로 혼내'라고 지시함. 시험못본 학생들은 다시 시험볼때까지 교실에서 안나가겠다 함.
22년 지선때 인쇄비용으로 40억 썻음... 그런데 이번 지선에선 인쇄비용예산을 145억으로 잡았다는거 자체도 어이없는일이고 그중에 82억을 썻는데도 투표용지가 모자랐다는건 말이 안됨... 지난 지선의 두배나 돼는 인쇄비용을 쓰고도 용지가 모자랐다?? 예산을 잡는데 82억만 쓸거였으면서 145억을 잡고 그러고도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는건... 투표용지 인쇄에 어떤 비리가 있지 않고서는 비용 자체가 납득이 안됌..
헌법을 방패로 삼은 후, 실제로는 범죄 기관으로 운영하는 선관위를 당장 산산히 분해하여 새로 만들어야 한다. 벽돌 한장도 남기지 말고 부수고 현재의 건물터는 파내어서 연못을 만들고 비석을 세워 후대의 교훈으로 삼아야 마땅하다.
계획적인 부정선거 맞는 듯
자고 나니 후진국으로 전락한 대한민국. 더불어공산당이 만들어 간다고.
선거할때마다 이랬을꺼 아니야 부정선거가 언제부터 시닥됐는지도 모르겠지만 노태악 휴양지 찾아다니면서 다닌것도 출장이라고 한것도 조사해야지 코타키니발루등 거기에 출장갈일이 머 있음?
윤통은 국정원으로부터 10개이상의 부정선거 의심사례를 보고받고 선관위를 들어다보려 했으냐 독립기관임을 내세워 감사거절 ㆍ감사를 천명한 감사위원장을. 민주당이 탄핵ㆍ선거가 공정ㅈ하지 못하면 민주주의 체제가 위협받는다 국민 주권을 찾아주겠다 ㆍ계엄이라는 수단을 이용했지만 내란몰이 내란 프레임에 희생당했다고 본다
저따위로 햇으니 선거 망치고도 성과급 잔치하고 해외연수 핑계대고 호화스런 여행가고 기차찬다 언제까지 안들키고 국민들 갖고 놀려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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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