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규가 명보 살리는구나
만일 김승규 골키퍼의 선방쇼가 아니었더 라면 체코전은 최소 3:2 패배거나 2:2 동점이었다고 단언한다. 총 세이브가 4개 그 중 3개는 골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더욱 큰 문제점은 승리한 것에만 몰두하고 그에 대한 흥분을 즐길 줄만 알았지 정작 대표팀 전술 및 경기운용과 선수기용의 치명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다는 점이다. 이는 방송, 중계진, 국내 내노라 한다는 축구전문가들과 빅리거 출신이라는 작자들까지 단 한사람도 없다는 점이다. 그나마 체코팀이었기 망정이지 조금만 수준 높고 공격 루트가 측면이었다면 한국의 허술한
명보는 참 실력에 비해 운도 좋아
공신
사랑하는 딸에게 훗날 승리 월드컵 이야기거리를 자랑 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세요. 주도적인 역활로 민든 첫승리와 득녀 축하드립니다.
그 가까운곳에서우 선방은 대댜했다 나머지는 골키퍼라면 당연히 막아낼 선방이었구 먼곳에서 부터 와서 막아내는 선방은 소름이었다. 헤딩골도 손이 좀 위에있었음 쳐냈을텐데 순발련 쩬다
우아 부인이 김진경 모델님 이셨구나 B1A4[Lonely]뮤비에서 좋게 봤지말입니다 득녀하셨다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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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