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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불수 장애인 남편 버리지 않고 봉양하는 생계까지 책임지는 착한 아내임. 오히려 미안해 하고 고마워 해야함. 하지만 양심이 있다면 아내의 자유로운 삶과 행복을 위해 이혼해 주는 것이 맞다고 봄.
남편 입장도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 아내가 혼자 감당하기에 힘든부분이 많을듯 합니다. 참 안타깝네요.
여자가 참..대단하구만.. 이게 쉽겠냐 어캐든 살아보려고
정상적인 남자면 아내에게 미안하지. 정상적인 남편이 이혼을 요구 하는 경우는 아내에게 그런 고통울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겠지. 참 슬픈 애기다.
이혼사유는 아닌듯 생계를 책임지니 그냥 넘어가면 좋은일있을듯요
오토바이 사고인데 병원비를 본인이 내고 있다 = 자신의 과실이 크거나 단독 사고일 확률이 크겠지. 그런 모든걸 떠안은 아내한테 이혼..? 아내가 불쌍하다 그래.. 이혼하고 아내는 놔줘라..
울 신랑도 오토바이사고로 발목골절수술했었음.난 일마치고 집에가서 반찬싸서 남편입원해있는 병원가서 챙기고.. 딱 한달을 남편의 발이 되서 살았는데 그 한달도 죽을거같이 힘들었다. 한달 후 퇴원하고 깁스하고 목발잡고 다닐때까지도 너무너무 힘들었다ㅠㅠ그래도 내 남편이니 내가 챙겨야지. 성질한번 안내고 씻겨주고 물리치료 픽업하고 다했다. 발목골절도 마누라 힘들게하는데 하반신마비라니.. 눈물이난다ㅠㅠ그런데도 당신은 재활에만 집중하라고한 아내는 천사인거다.. 이혼해라.천사같은 마누라 놔줘라..
평소 술을 즐기지 않았고 유흥업소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 남편과의 생계를 책임지려고 유흥업소까지 갔으면 미안해하지는 못할망정 이혼?
5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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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