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등 4개 언론사 공동 주관 6·3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 시장군수 당선인들 여야 떠나 상생 협력 강조⋯절실함 끝에 승리한 기쁨 누려 6·3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는 새롭게 꾸려진 강원 일꾼들이 여야와 관계 없이 ‘강원특별자치도’로 하나가 되는 장이 됐다. 강원일보를 비롯한 4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석한 도지사, 도교육감, 시장·군수, 광역 의원 당선인들은 투표해준 도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시장·군수 당선인들은 여야를 떠나 상생과 협력을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당선인은 “6개 시·군은 이미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로 함께하고 있다"며 "상생과 발전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은 "선거 때 파란 우산을 썼든 빨간 우산을 썼든 모든 시민들을 행정의 중심에 놓고 잘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본보 여론조사를 거론한 이병선 속초시장 당선인은 “4월14일 29%포인트차로 졌다가, 극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상호 당선인을 비롯한 모든 당선인들과 강원 발전을 위해 합심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