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지인이 희귀병으로 비급여 약제를 쓰느라 한달 600만원이 넘는 비용을 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값 때문에 환자 본인도 쉬지 못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보기가 안쓰러울 정도입니다. 이렇게 생존을 위해 약값 지원을 받아야 하는 분들에게 건강보험재정이 쓰인다면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 전혀 아깝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런 보여주기식으로 국민 세금 막 쓰는 거 극혐이네요.
저도 탈모약 먹기는 한데 건보 받고 약을 더 싸게 처방받아서 쓰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감당할수 있습니다. 준석의원 말대로 수억씩 들어가는 휘귀병치료 재원 빼서 한다면 지금 정부가 말하는 탈모약 지원은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보가 만들어진 취지에 맞게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나도 탈모인이지만 별로 안 반갑다 진짜 건보료로 해줘야하는 것들은 내팽겨치고 이 뭐하는 짓인지 진짜 내가 낸 건보료를 지돈인마냥 선심쓰듯 하네 니돈으로 탈모건보료 해줘라 저수지 묻어둔 돈 풀어라
이번 이준석의 말은 백번 맞는 말이다. 건강보험을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런 환자들을 위해 사용되어야지 탈모가 살기 힘들게 하는 병이냐? 탈모되어도 일상생활에 지장없다. 째명이 이 무능 한심한 표 또 오 루아 이 진짜 답없는 종자다! 되도록 빨리 좌파와 함께 치워버려야한다!
탈모약 건보는 정말 어이없긴 하지. 나도 나이먹으면서 머리숱 줄기 시작해 작년부터 먹고는 있는데 건보 적용해야할 만큼의 돈 부담은 못느낌. 요즘엔 앱으로 처방가능하고 최저가 약 검색이 가능해 3달치 3만5천원 정도로 구매 가능. 여기에 건보적용되니 3달치에 만원정도 더 저렴해지던데 이 돈때문에 건보적용을 시켜야하나 싶더라. 안그래도 건보재정 몇 년 이내 고갈된다던데 더 빨리 고갈시키면 어쩌자는 건지? 미래는 모르겠고 오로지 현재 본인 지지율 모으기에만 급급한 최악의 선택
죄명아. 아픈 사람 건강보험 더 확대해야지 지지율 떨어진다고 미용에 보험을 적용시킨다니 이제 맛이 가기 시작하는구나. 너무 쪼잔한거에 목숨 걸지마라. 지지율 그거 한방에 간다.
맞는말이긴해 .. 건보안되는 희귀병 하물며 희귀도 아닌데 건보안되는 병들 많음 .. 그저 눈가림 표갈구법안임
2030표빠지니까 별짓을 다하는거지, 얘네들은 원래 가짜 진보니까 중증환자 보험혜택은 눈에 안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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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