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세던 희빈 장씨도 내 품에서 쉬고 있지요" [느린 등산 봉산(서울둘레길 16코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94/2026/06/05/0000013577_001_20260605075018510.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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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기사를 보니 반갑네요. 최근에 데크길이 늘어나서 쉽게 산책삼아 둘러볼수도 있습니다.
오 기자님 글 잘 쓰시네
자연을 즐기며 천천히 걷는 느린 산행~참 좋다! 그런데 등산 카페에 '평속 자랑질' 하려고 전투적으로 산행하는 인간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오직 '빠른 기록' 에 꽂혀 있을 뿐이다!!
제목잘뽑았네
가까이 있는 산이라 더욱 정겹습니다. 봉산의 입장에서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너무 좋네요. 멋진 기사 감사드립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조만간 가야할 구간인데 큰 도움이되었네요.
산타기 좋은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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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