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공경영자 방한 결과...네이버·SKT·하이닉스 주목 NH투자證, 글로벌 AI팩토리 건설 전력적 제휴...주가 '긍정적 효과' 예상 네이버·SK텔레콤, 엔비디아와 대규모 AI팩토리 구축 협력 SK텔레콤, AI 인프라 운영사로 영향력 확대 가능성 커 네이버와 SK텔레콤·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팩토리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
·생성형 AI 경쟁의 중심이 모델 개발에서 대규모 연산 인프라 확보로 이동하면서, GPU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운영, 차세대 메모리 역량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안재민·류영호 연구원은 9일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의 방한과 AI팩토리 건설 전력적 제휴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진단했다.
·네이버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AI팩토리 구축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를 시작으로 2028년 200MW, 장기적으로 최대 1GW까지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