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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로 전체 사건을 호도하지 않길 바랍니다. 당시 영부인이 뇌물을 받은 것 자체가 문제이고, 앵커가 말하듯 다이소에서 사는 파우치가 아니잖아요. 300백만원이 넘는 제품입니다. 영분인이 300만원이 넘는 파우치를 받았다가 주가 되어야지 작은 파우치 하나라고 이야이 할 사건은 아니죠.
'주의' ?? = 방미심위... 전원 퇴출... 돈이 아깝다 !! / 모여서 한다는 짓이... '주의'??
대구 경북 밀박은 한번 더 인사 검증을 해야 하나. 극우 매국노 뉴라이트가 아닌 지.
파우치박 ㅋㅋㅋ
파우치라고 명명되어 있음 명품은 맞지만 백은 아닌 것도 맞고 뇌물이란 것이 주제임 파우치라고 명명한 것이 제제를 받는다면 손지갑인데 명품백이라 보도 한 것도 잘못임 지갑과 백은 용도상 다르고 개념상 다름
개웃긴다 이게 나라냐? 이진숙 의원께선 방미통위 가셔서 점 조져봐주세요
파우치.질 있나?
이재명 정권은 내란 옹호자인 박장범을 왜 아직껏 그냥 두는 것인가?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 늦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당장 단호히 쳐내라 시대의 양심에 거역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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