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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 놈이 꽂아놓은 조희대, 노태악, 허철훈이 당장 구속수사해라!!! 선관위를 사법부에서 관리하는 게 웬 말이냐!! 지금 이렇게 머뭇거리며 증거 인멸할 시간 주지 말고 선관위 압수수색하고 증거 보전해라!!!
오세훈 당선으로 스탭이 꼬여버린 그들 아슬아슬하게 오세훈이 낙선을 하고 송파구 부실선거가 됐어야 윤어게인을 당당히 외쳤을텐데 내란은 아직 진행 중이며 잠실 개표소는 결국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타령하는 극우들로 물들고 말았다
오..이거 이거 음모론의 냄새가 ..스멀 스멀.. 왜 50% 준비했을까? 윤어게인이 원하는 부정선거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부실선거를 부정선거로 치환한 계획인가?? 조히데요시의 반란의꿈인가?? 역시 판사들이 하면 그것도 석렬이가 뽑은 넘의 주관하는 선관위
구속기간을 시간단위로 계산, 썩열이를 석방한 세력들이 이번엔 투표용지를 흉계의 수단으로 교묘히 이용, 2찍들의 성지인 강남지역에 투표시간 연장이라는 특혜를 주고 사회불안을 야기.이 불온세력을 반드시 일망타진하라
조희대가 절대 자유로울수 없다 . 전부 저자 졸개들 아니냐 . 선관위 회의록 공개도 거부했다더라 . 뭔가 엄청난 음모가 있을것 .
분명 배후자가 있다 깊숙히 파 보자
서울 재투표하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가 10시 까지 진행되는 중 서울시에서는 이미 개표되고 개표 실황이 중계되고 있었다. 선거관리 규정에 명백한 위반이다. 게다가 출마자인 오세훈이 선거무효라고 선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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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