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법 진짜 더럽네. 진짜 누가 피해자인가? 아버지와 지적 아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태형 체벌이 절실하다. 오나 오냐 키웠더니 부모고 선생이고 이웃이고 막 덤비는 세상. 거기다가 촉법까지...
저학생들도, 조직적 주거침임, 조직적 생활폐기물투기, 모욕죄, 로 꼭 처벌 받기를. 조직범죄네, 사유지임을 알고 들어가서 강도라도 당할수 있는 상황에 지적장애인 아들이 자기방어 하러 나온거네
염치를 안 가르친 학교 부모들 책임이 가장 큽니다 나부터 반성합니다 내 탓이요 운동이라도 해야 할 듯 얘들이 갈수록 뻔뻔해지고 영악스럽기까지,,, 인성교육 부족한 게 뻔한데 얘들 키우기 참 힘든 세상이네요
오늘 학생들 뉴스 레전드네 진짜 예전에는 담배 피는거 훈계한 어른이 학생에게 맞아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범죄자 보호와 범죄자 인권이 젤로 중요한 나라지..
아비한테 쌍욕을 하는데 가만있어? 자식이면 누구라도 죽이고 싶었을듯
저거 국민신문고, 교육청, 경찰서, 관할 구청이나 시청, 하여튼 엮인 곳은 죄다 민원 넣어야 돼요. 특히 담배피우는 학생들 학교 특정해서 민원 넣으세요. 그리고 발견하면 바로 경찰서 신고해서 경찰 출동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신고했기 때문에 경찰 출동하고, 미성년자 담배 피웠기때문에 경찰서까지 데려가라고 하면 데려갑니다. 저렇게 했더니 무리지어서 담배피우던 고딩들 싹 사라졌어요
학생이 담배를 소지하고 피는게 불법일텐데 왜 저리당당한가 경찰은 뭘하나? 국회의원들은 일좀해라 촉법낮추고 법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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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