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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뷰민라 갔던 사람인데요....이 날 제 친구 포함해서 더위먹고 쓰러지고 의무실 찾아온 사람이 한둘이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이슈가 없었다고 할 수 있나요...? 입장, 푸드트럭, 편의점 줄은 1시간은 기본이었고 프리워터존도 사람 너무 많아서 이용 어려웠구요.... 얼음물 사는 것도 줄 1시간이었음....보러 간 가수 공연은 너무 좋았지만 현장에서도 후기에서도 모두 좁아 터진 곳에서 티켓 작작 팔았어야한다는 얘기 나왔는데 장소가 바뀌어서 그렇게 느낀것 같다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사고는 없어야 되는거구, 공연비를 받았으면, 그에 맞게끔 티켓수를 조정해서 즐기수 있는 공연이 되었어야지... 얼마나 챙겨 먹은거냐.... 사고없이 마무리 했으니, 웃음이 절로 나겠구만....
모든건 리베이트싸움이다. 저런 현상 나오면 다시는 입찰이니 영업제제시키고 서울시 담당자는 잘라버려야한다. 이게 사고 예방인거다
그래서 난 페벌 안감 ㅎㅎ
천만다행이네. 사고났으면 어쩔려고
일요일에 갔던 사람입니다. 공연을 보러갔는데 자리잡을 수있는 곳에 모든 인원이 수용되는 수준이 아니였구요. 사람들이 화장실 뒤, 계단, 도로 등등에 자리잡고있는데 난민체험소인줄 알았습니다. 10만원이 넘는 티켓을 팔아놓고 이런식으로 운영한건 관객에 대한 기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티켓 환불받고싶어요
락페도 아니고 돗자리 펼쳐서 음악듣는 페스티벌 컨셉으로 성공해놓고 이제와서 가수들 요즘 성향 핑계대면서 스탠딩만 잔뜩 늘려놓고ㅋㅋㅋㅋㅋ 돗자리 깔 데가 없어서 30분에서 1시간 넘게 자리 찾아서 빙빙 돌다가 스탭들 한테 물어보니까 "서서 보세요" 이러더라ㅋㅋㅋㅋ 티켓 그렇게 팔아 치워놓고 또 우선입장권 따로 쳐 팔고, 팔찌 수령하고 입장하는데도 무슨 개미 마냥 줄줄이 사람 고생 시키고, 앉을 자리도 없게 사람 밀어넣어 놓고 이슈 없었다고 하는 MPMG 관계자들 제정신임?
MPMG 관계자는 "보행자 동선이 좁아서 그렇지, 실제 큰 이슈는 없었다"고 말했다. 큰 이슈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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