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AI 시대] AI 시대 ‘빛’ 주목한 박세철 ㈜우리로 대표 ● AI 데이터센터 혈관 광통신, I/O 병목 해결책 부상 ● 젠슨 황 광통신 열풍에 국내 1호 ‘우리로’ 주목 ● 광통신 메카 광주서 성장, 양자 기술 고도화로 광폭 행보 ● “수익성 없으니 접으라”던 컨설팅 거부…28년 뚝심 ‘빛’보다 ● 과거엔 ‘오버 스펙’ 지금은 ‘대체 불가’…“세계서도 손꼽아” ● 미중 갈등은 오히려 기회, 서방도 중국도 모두 찾는다 ● 장거리 양자통신·차세대 저고도 위성통신 목표 인공지능(AI) 열풍에 모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바라볼 때 증시를 발칵 뒤집어 놓은 한 강소기업이 있다.
·광통신·양자기술 전문기업 ‘우리로’다.
·1998년 국내 광통신 1호 기업으로 출발한 우리로는 3월에 무려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AI 데이터센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광통신이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으면서 오랜 기간 구축해 온 기술력이 조명받은 결과다.
·우리로는 광반도체 칩 설계부터 제작, 패키징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수직계열화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광통신과 양자 센싱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축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