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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도 않다. 너 원래 그런놈이잖아. 몇십년전 라디오방송할때부터, 저급한 니 수준을 이미 알아봤다. 앞으로도 쭉 계속 그렇게 활약해서, 좌파들 민낯을, 일반 국민들이 제대로 알수있게 보여주기 바란다.
이런 최욱같은 인간들이 존재하기에 국민이 둘로나뉘고 가짜뉴스가판치는거다~~
이렇게 사회갈등을 야기하고 편가르기하고 조롱하는 인간들이 바로 극좌다. 일본이 만일 위안부에 대해 사과하는데 지금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빼고 사과하겠다고 하면 스타벅스가 사과하는데 전라도 광주시민에게만 사과한다고 하면 본인들은 납득하고 이해할 건가?
의견이 다른 상대를 죽이겠다는 발언이 타당한가? 방송에서? 그게 타당하다는 생각이 나치와 일본 제국주의, 각종 학살을 만든 생각의 씨앗이다. 상대가 극우나 극좌라고 하더라도 발언 자체는 잘못되었다. 모두 서로 생각은 다를수 있다 그러나 위험한 생각이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헤쳐도 된다는 생각은. 자기네들끼리 술자리토크도 아니고.
폐지해라. 저런 극좌사이트 없애야함
최욱, 윤어게인 둘다 똑같은 집단일뿐입니다. 좌우 극점들을 항상 경계하고 멀리해야 한다.
최욱의 잘못은 잘못된 단어 선택과 폭력적인 비유라는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극우에게는 사과할 수 없다'는 식의 진영 논리를 끌어들여 사과의 가치를 퇴색시키고 사안을 정치적 싸움으로 변질시킨 것이다. 결국 "누구에게 사과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잘못했느냐"에 집중해야 함에도, 정치적 프레임을 방패 삼아 상황을 모면하려는 모습은 씁쓸함을 남깁니다. 언어의 폭력성 그 자체를 문제 삼는 상식적인 시선에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일 수밖에 없습니다.
얘는 왜 봐줘 퇴출시켜야지 재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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