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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웨딩, 무빈소 장례 가족 위주로 하는게 앞으로 대세다!
좋네 예식장은 예식장만 돈벌어주는구조 축의금받아 음식값 드레스 홀 대관로 내면 없다 걸혼식은 예식장 돈벌이수단
좋네요...비용도 절감하고 좋은 취지인듯합니다. 요즘 결혼식은 언제부터인가 너무 획일화되고 가격도 너무 심하게 비싸고.....시대가 변하는만큼 결혼식, 장례식 문화도 조금씩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야 솔직히 저렇게 500도 선 넘은 거 아녀?
이젠 스드메 없는 마이크로 웨딩이 대세로 자리잡아 간다. 신랑 과 신부가 결혼에 이르기 까지 가장 가깝게 지내온 사람들만 신랑측 과 신부측 각자 20명 이내에서 초청하여 정말 축하 받을 사람들 한테서만 결혼 축하 받는 Eco-wedding 으로 대세가 굳어가고 있다
뭔 ㅋㅋㅋ 일반 예식은 식대 포함해서 얘기하고, 전통 혼례는 식대 빼고 얘기하면서 비교하는게 이게 초등학생이 쓴 기사냐. 결혼식 비용중 식대가 제일 많이 차지하는데. 에휴 이걸 글이라고 쓴건지..
결혼ㆍ장례 가족끼리하는게 젤 낫다..
진정한 결혼식은 예식장에서 수천만원 들여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불러 모아서 기분만 내는 것 보다 성당에서 신의 축복을 받는 결혼식이 가장 의미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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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