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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중요한가?여자는 평소 유흥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자존심 다 내려놓고 유흥업소에 나갔다. 미안해하고 같이 슬퍼해야하는거 아닌가?어쩌다 한번 회식에 딸랑딸랑 상사 비위맞추며 술마시는것도 곤욕인데 그걸 업으로 삼았다. 혼자 감당해야할 현실에 우울증 걸렸을 듯. 그래도 정신줄 붙잡고 현실을 살아내려고 한 저 여자가 모르는 나도 가여운데 정작 남편은 아닌가보다.
화가 나고 이혼해야하는 고민도 충분히 이해는 된다 근데 너 와이프가 노래방이든 단란주점이든 다녀서 그동안 너 치료받고 학자금 대출갚고 그동안 버틴건데 그마저도 안하면 니가 돈 벌어 올꺼냐? 뭐해서 벌건데
누가 이분에게 돌을 던질것인가..
니 생계 책임지려고 할 수없이 한 일인데? 그걸 이혼한다고?아이고 참!!이혼하면 학자금대출대신 갚은거 토해라.재활비도.그리고 니가 알아서 살아라.ㅉ
그냥 남편이 시설로 입소하고 아내 재혼의 길 열어줬 어야지... 아내가 유흥업소 까지 가는걸 봐야 되나? 너도 , 아내도... 뭐하는 짓이냐....
이런걸 남편이고 부양했다니 그여자가 너무 불쌍하다.이혼당해야할건 남편이다.정말 이런남편놈한테는 욕밖에 안나온다.부인되시는분 이글을 보고있다면 이런남자는 버리세요.당신 잘못아닙니다.
아이고야. 그냥 헤어져야지. 남편도 싫다하고, 여자는 이혼하면 이제 그 일 안해도 되고. 서로 놓아주는게 가장 안전ㅅ안 길이네
이혼이 아내의 유흥업소 출근을 중단 할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 이혼을 결심한거라면 남편을 응원해 주고 싶지만, 전후사정을 본인이 뻔히 아는데도 업소에 출근만으로 이혼을 생각하는거라면 오히려 아내분에게 적극적으로 이혼하라고 설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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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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