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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아이를 무서워 하면 세상이 망하는 거다...최소한 피해 학생과 피해 교사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교사와 학교에게 줘야 한다.
전교조, 좌파교육감, 이해찬교육부장관까지. 학생인권 노래 부르며 대한민국 교육 무너뜨린 좌파. 이번에도 좌파교육감 싹쓰리 하는거 보고 대한민국 교육에 미래는 없다는걸 느낌.. 교권 무너진건 본인들이 자초했단 생각은 안하나?
교권보호국 진짜 하나 만들어봐라. 세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제발 교권회복 좀 해라 이대로가면 교사의 질이 가면 갈수록 낮아집니다. 돈 많은 사람 우수한 공교육 필요없습니다. 유학 가거나 학원 개당 100으로 돌리면 그만입니다. 저 같은 서민들은 공교육 의존할 거 잖아요. 저는 학원에 월 2~300 못 붓습니다. 제발 교권회복하여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옵시다.
허위미투와 무고사건을 정면에서 비판하는 옳게 된 드라마. 페미들이 열받아서 길길이 뛰며 드라마 방영을 방해했지만 아무 효과도 없었고 결과는 시청자가 증명해 주었다.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되더라.. 물론 우리 어렸을때의 체벌은 과하지만 지금의 교권은 또 아닌듯 하다.. 부모들도 반성해야하고.. 선생님들도 희망 잃지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서로 의견조율할수 있게는 해보자.. 지금의 교권은 부모인 내가봐도 아닌것 같다 운동회.. 소풍.. 백일장.. 다 없어지는건 아이들한테도 분명 좋은건 아닌듯 하다 내 자식이 소중한만큼 남의 자식도 소중하다
그러면 뭐함ㅋㅋㅋㅋㅋ전부 진보 교육감으로 바껴서 더 망할 예정 선생은 더 힘들어질 예정ㅎㅎ
모든 패착의 시작은 체벌금지. 미성숙한 애들은 말로써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문제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