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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또. BNK 이민희 연구원
증권사 예기를 믿으면 안 됨.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라.
높게 부르는 증권사가 사기꾼이다.
인지도 없는녀석이 충격적 리포트를 쓰고 혹시나 맞으면 스타로 떡상하니, 그냥 써보는겨. 어차피 현재 본인은 잃을게 없걸랑.
분석이 무슨 의미냐 어차피 본인 손꾸락이 먹느냐 잃느냐의 기준인데
반도체주 290만원 선에 매수했다. 최근 220선에 매도함, 주식은 고점에서 물리면 큰 손실이 났니다. 주의!!
증권사가 뭘안다고 거의 기상청보다 더하지 뭐~
증권사 목표가는 약장수 약팔이. 효능과 같다.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