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협상이 너무 잘되서 서류조차 필요 없었다는 해괴한 찢. 윤통의 MOU 양해 각서는 종이에 불과 하다며 게거품 물던 4050 가축들. 종이조차 없는 찢의 외교엔 게거품 물고 찬양하던 4050 가축들ㅋㅋ
친중 반이스엘 리짜이밍을 트럼프가 좋아할까, 대북송금 재판이나 받고 잠실 2030 청년들을 탄압해라, 법도 안 지키는 자가 대통령으로 앉아 있으니 저자가 대통령이냐고,
트럼프 옆자리 앉으면 뭐하냐.. 영어도 한마디 못해거 어차피 대화 나누지도 못하고 오히려 트럼프가 말걸까 눈치 보면서 밥 먹었을건데... 대통령이란 자가 영어조차 못한다는게 이게 국격이 무너진 소리지.. 반면 박근혜 대통령은 외국 정상과 대화랄때 통역하는 전문가가 통역 하는데 본인이 전하고자 하는것과 다른 영어 단어를 통역관이 말하면 그거 하나까지 다 찾아서 제대로 전달했다한다...
트럼프 아니 트럼프 할애비가 옆에 앉아도 너는 재판받아야한다. 만약 셀프사면하려고 공소취소 시도하면 하늘에서 불벼락 맞는다
참 한심하고 챙피한 이재명 대통령 갔다와서 또 조잘 조잘 가볍디 가벼운 그 입으로 자화자찬 한보따리 풀어놓겟지 지겹다 이젠
두유노 짜근엄마? 😁
구라까지마ㅜ기자야 소통이 되겟냐? 찢재명은 안되..
사진한장보다 나라위해. 무엇'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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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