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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분도 뱃속에서 잘 버텨준 아기도. 그리고 의료진분들도 너무나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우리딸은 얼마전 쌍둥이 둘다 하늘 에 별이 되었어요. 17주 그리고 19주. 귀한 생명 진짜 잘 키우세요.
임신 22주차 임산부가 기사 보고 마음이 뭉클해서 남깁니다. 아가도 산모도 의료진도 너무 고생 많았네요. 먼저 떠난 첫째가 동생을 잘 지켜주고 있었나봐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산모분과 가족분들, 의료진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기사입니다. 출산하고 아이를 키워보니 기사에 나오는 이런 일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축하합니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무리 표현은 자유라지만,........ 댓글에 싫어요 누른 인간들은 무슨생각으로 그런 표현을 했을까...... 자신이 경험했던 아픔에 대한 질투심일까? 아님 그냥 삐딱한 성향일까? 힘들었을 산모랑 의료진...... 그리고 형제의 손을 잡지 못하고 혼자 세상의 빛을 본 아기에게 야박한 세상을 보여주지 맙시다. 우린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화이팅!!
사진 속 곤히 잠든 아기요정 사랑스러워♡
계속 누워만 계셨을텐데 엄마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ㅠㅠ 출산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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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