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 훈련장서 인터뷰 "잔디 상당히 딱딱하고 소나기 변수 극복" 한국시간 12일 체코 상대로 개막전강원FC 제11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영표 KBS 해설위원(홍천 출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9일(한국 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훈련장인 멕시코 자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나라가 A조 2위를 차지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며 "20년 만에 본선에 진출한 체코보다는 우리나라가 훨씬 경험이 많다.
·충분히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측은 유독 적중률이 높은 편이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당시 승부 예측에 잇따라 성공하며 화제가 됐던 파울에 빗대어 '문어 영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