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이 주장하는 합의 조건은 일단 미국의 해상봉쇄는 즉각 해제 하지만 호르무즈해협 개방은 안되고 통행료를 받겠다는거네!! 그리고 동결 자산해체해서 돈을 받고 핵협상은 그 이후에 진행하자...... 와 트럼프 뭐했노????? 이건 뭐 이란 승전조건 협상이나 마찬가지 아니냐?? 미국이 진거네???
이게 뭔 합의냐! 호르무즈 통행료 받겠다는건 합의 안하겠다는 거잖아 장난하냐?? 그리고 핵합의도 추후에 하겠다는것도 트럼프 말과 반대잖아.. 결국 합의는 없다고 본다. 서로 평행선에서 말장난만하는거고 시간만 끄는거지 그냥 서로 지들말만 계속 무한반복 틀어놓고 있는 정신이상자들의 대화지..
없던 통행료만 생겼네. 트럼프는 전쟁한다고 돈만 날리고 유가폭등시키고 얻은게 뭐냐.. 글로벌민폐놈
서로 각자합의안들고 뭐하냐? 둘이 합의문이 다른데 합의가 되겠냐
이란의 일방적인 승리네.
서로 주장하는게 완전히 다른데 제목은 합의가 임박한 것처럼 해놨네.. 이란은 호르무즈 통행료받겠다잖아!! 그리고 핵도 추후에 결정한다고 트럼프 말을 뭉개고 있는데 무슨 합의가 임박이라고 헛소리하냐..
Mou 아무 의미없다..
없었던 호르무즈 통과 서비스료 생겼음, 트럼프 똥 싸고 도망가는 중
이진숙 "MBC 등 공영방송 바로 잡을 것" 김현 "尹 때 방통위원장이 할 소리?"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압구정동 84% 휩쓸었다…오세훈 당선 좌우한 ‘재건축 지도’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정성호, 정청래에 일침…"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있나"
"GTX 뚫리면 집값 날아간다더니"…40대 집주인 한탄 [철길옆집]
한주도 안 팔고 15년…30조 거머쥔 '존버 끝판왕'
‘오래 기다렸다’ 10% 이상 급등까지…7월 더 기대되는 ‘소부장 ETF’ [투자360]
초등생 딸·아내는 숨지고 남편만 살았다…“내가 가장 큰 피해자” 주장한 그 남자의 최후 [오늘의 그날]
“국물까지 싹 비웠는데?”…삼계탕 한 그릇, 나트륨 하루 기준치의 66%
6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