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만 원 지원…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서 28박 이상 체류 워케이션·장기체류 확산 속 농어촌마을 체험 기회 7월 3일까지 접수…11월까지 자유롭게 제주 생활 제주에서 보내는 시간은 길어지고 있습니다.
·잠시 머물다 떠나는 여행을 넘어, 한 곳에 오래 체류하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려는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7월 3일까지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폭삭(충분히) 쉬멍(쉬면서) 한 달 살기' 참가자 50팀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참가 대상은 제주도 이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으로, 선정된 참가자는 제주도가 인증한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8박 이상 연속 체류하며 개인 SNS 등을 통해 여행 경험을 공유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1인 팀 3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60만 원입니다.
·여행이 마무리된 이후 숙박확인서와 숙박비 영수증, 항공권 영수증, SNS 홍보 자료 등을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유명 관광지 대신, 마을과 함께 '살아보는 제주' 사업의 무대는 농어촌민박입니다.
·참가자들은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한 지역에 머물며 마을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