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과 친청은 뭐가 다를까? '진보'는 이제 끝났다[홍명교 칼럼]](https://imgnews.pstatic.net/image/002/2026/06/23/0002445917_001_20260623132011721.jpe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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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의도적인 프레임을 갖고 있는 글임. 일단, 민주당의 지지율은 올랐는데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짐 그리고 민주당 당원 국회의원이면 전부 친명이지 그걸 왜 나눔?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누굴까?
여론몰이 시작. 현기자들 대부분이 국짐당에 빌붙어 사는 기.새엥추웅이라
대한민국은 해방후 진보와 보수로 대립한적이 없다. 민족주와 친일 매국노. 민주주의 세력과 독재 세력. 그리고 중도 실용파와 매국노의 대립이 있었을 뿐이다. 지금 좌파는 있지도 않다. 이승만 박정희 전노일당 이명박 박그네 윤서결이 보수라고 착각하지 마라. 그들은 그냥 친일 매국노들의 휴손으로서 김영삼 3당 야합 때 명분 없으니까 보수라고 스스로 칭하고 그 이름으로 지금껏 사기치고 있다.
이 매체도 기레기네.. 친명대 친청의 대결? 친명아닌 민주당원이 있나? ㅎㅎ 기레기..
글 전반에 맑스적 유물론 냄새가 너무 짙다. 평등과 균등에 대한 몰이해. 이런 분들은 북에 가서 좀 더 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Cbs 발 안타까운 칼럼. 한심하다
굿. 내란당은 극우보수. 민주는 중도. 진보진영 탄생시키야된데이.
친명은 진보좌파 친청은 극좌 주사파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