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차디찬 냉동고 벗어난 어머니…아들은 목놓아 울었다 [오따뉴]](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6/09/0005368959_001_20260609062017662.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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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기나긴 세월 냉동실에...비정상이다 범죄행위도 아니고 사회질서 어지럽혀 질서파괴자는 아니지만 비정상이라고 범법자 범죄인 다루듯 하지않고 꼼꼼하게 챙겨 마무리해준 민중의 지팡이 경찰관 고맙다 핵가족 홀로나고 자라 세대들이 많은지라 걱정스럽지만 이런사회 안전 경찰관있어서 다행스럽다 冠婚喪祭를 중요하게 여긴 우리사회이지만 변화된 사회시류라 더안전항 민중이 지팡이 기대하면서 우리모두 관심가져주면 좋겠다 경찰관 고마워요 기자분도 고맙고!
어떤 이유에서건 곤란에처한 국민을 먼저생각하며 사명감과 책임감을다한 새내기 경찰관에게 경의와 격려의 박수를보내며 때묻고 나태해져있는 어른의 한사람으로 부끄러움도 느끼게되네요ᆢ고맙습니다 경찰관ᆢ
경찰관이 사회복지의 일을 했네요 대견하고 표창받을 일입니다 우리사회의 모범이 된 사례 기사입니다
감동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시는 귀한 경찰관님~~ 이 사회의 빛의 동산이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한사회을위해 시대의 빛과소금이 되주시길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장례를 치른 유골함인데.. 강에 뿌리기도 하고 정원에 뿌리기도 하는 걸.. 꼭 어딘가에 안치해서 모셔야 하는 걸까.. 심지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생각보다 장애는 아니고 경계선인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이웃들과도 소통하고 다같이 사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개인주의로 변하면서 점점 사회와 어울리지못하면서 보호자없을땐 더 고립되는거 같다
경위님이 청와대 대통령보다 천배는 나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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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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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