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부천서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신고…경찰 수사
산악회 내연녀 얼굴에 화학약품 뿌린 60대男… 외도 의심해 범행했다 결국
[속보] 정이한 관련 여론조사기관, 부친 그룹 계열 논란…고발장 접수
코스피, 반도체 차익매물에 5%대 급락…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폰 한 대에 300만원?"…반도체값 폭등, 스마트폰 가격 천장 '휘청'
퇴직금 안 주려고 '364일 꼼수 계약'…지방정부 무더기 적발
이찬진의 후회…"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주식 판 돈 내일 입금”…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10월 공개
7·8호 태풍 일본으로…기상청 "기압계 변동 주시"
외신도 국내도 '손흥민 교체' 비난...안정환 "결과론적 평가 안 돼"
“학교가 교육감 치적 사업 처리소? 교실 정상화 시급”
李대통령 “선관위 부정부패·예산낭비·채용비리 등도 수사” 지시
반도체에 불붙은 동탄 집값, 묶으면 잡을 수 있나
"다시 보고해라"… 7조 채무 청구서에 격노한 추미애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지지 철회 그렇게 사람이 없었나요, 뻔히 알면서 당신도 자리에서 물러난 순간 검찰의 칼에 날라 갈 것 같다, 지금이라도 마음 돌려서 검찰개혁 초심 잃지 말고 해라 그렇지 않으면 지지자들 다 떠난다, 지지율 떨어지니까 민생이 어려워서 그런 거라고 비켜나가려고 하던데 지지율 떨어지는것은 검찰 개혁 미적 거리 니까 지지율 내려간 거다, 회복 할려 면 아마 어려울 거다, 식물대텅 될 수 있어,
한순간에 간다. 개혁은 집권1년안에 마무리 했어야 했다. 혁명수준으로
말씀하신 민성수석의 개혁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으면, 진짜 민주당 핵심 지지층은, 지지를 철회하거나 지금의 숨어 들어온 일베들처럼 조롱하지는 않겠지만, 차갑게 식습니다. 그리고 오창석이랑 이동형은 빨리 손절해주시길.
여기에 더 해 윤어게인 인요한을 대한적십자 총재로 임명. 개혁은 절대 안 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곧 윤석열 옆방으로 가겠구나.
한찬식, 인요한 이런 말도 안되는 인사에 화가납니다. 레임덕이 생각보다 빨리올것 같네요...
"인사는 만사"라는데, 이전의 정권들도 민의를 외면하고, 고개 빳빳하게 들고 직진만 해대면 지지율은 바로 하강하고, 레임덕 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더라?
왜. 시원시원하게 칼질할사람을못쓰는건가 답답하다..지지율이떨어지는이유아닐까? 대다수의국민마음을 염장지르네
그래서 지금 되고 있는건가? 검찰개혁이? 솔직히 갸우뚱해진다. 도대체 이 정부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실용의 포장안에 기득권으로의 회구세력이 도사리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