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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인기 댓글
공감순 7건집이 아니라 감옥으로 다시 잡아가둔거죠.
돌아온 늑대견이 대견하다.
난 키 2미터50에 몸무게 4그램이야
안배된 집안은 깨달아 각성하는 가정의 용사를 못 이기고 아버지와 헤어지게 된다는 뭐 그런... 아버지와 어긋나는 부분이 느껴지니까 아마 그 친구 노래처럼 아버지와 나는 한계적인 소통이라 강한 용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힘들게.만들더라. 아버지를 믿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어딘가 어긋나 있다는 운명적인 결함으로서 서로 슬프고 경건하게 안배되었는데 내 처지가 생각할수록 절망으로 향하고 있고 끝나고 마는 것인가.생김새가 특히 잘 난줄 알다가 뭔가 이상해.. 아버지는 잘난 듯 눈을 감고 있는데 그렇게 강렬하다기 보단 끝이구나 아들아
나를 지배하는 건 더 이상 뇌가 아니다. 바로 근육이다 - 공포매냐
대전엔 늑구 이번엔 늑열
그냥 강아지 가지고 발광하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