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 너무 잘하시드라구요.^^ 항상 응원합니다.
현실은 그 어린 교사는 죽었고 학부형은 어떤 처벌도 안 받았고 가해자 경찰부부 등 행복하게 잘 살 고 있다
어우~~ 너무 짜증나게 연기 잘하셔서 욕나올뻔요.. 다른 조연으로 많이 나오는거 본적 있는것 같지만 이번에 조연이 역대급이십니다.
그 교도소에 콜라 받으면서 다시는 저같은 사람 안나오게 해주라며 울먹울먹하던 배우분과 박지연배우님 진짜 연기력 대박
진짜 짜증날 정도로 연기잘함 ㅋ
정반합의 역사다. 교권만 절대적으로 강조되던 과거 80-90년대 까지의 선생이 왕이던 시대가 학생들의 불만과 저항을 고취시켰고 그 학생들이 자라서 학부모가 되었고 자기 자식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생들에 맞서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선생들의 교권은 땅에 떨어졌고 다시 교권을 세워줘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는 시대가 됬다. 결국 교권은 학부모가 세워줘야 설수 있다는것을 선생들은 알아야 하고 과거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면 안된다.
악역으로 나와 욕을 많이 먹었다면 그만큼 연기를 잘했다 생각되니 좋은날 좋은작품으로 또 만나길 바랄게요.
우리 나라가 유독 이렇게 갑질이 심한 이유가 뭘까. 세상 어느 나라 어느 사회나 돈과 지위,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자기 밑에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는 많지만 우린 유독 이런 게 심한 것처럼 느껴진다. 학부모나 소비자가 사실 따지고 보면 대단한 지위가 아닌데도 그런 걸 굉장한 지위처럼 느끼고 함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가 보다. 오랫동안 봉건 계급 문화 속에서 살아서 그런가. 서구는 그래도 기독교문화권이란 기본적으로 평등의 개념이 있는데 우린 그게 아직 약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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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