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체포조 폭로' 홍장원, 계엄선포 직후 '합수부 지원·방첩사 연락처 구축 논의' 정황](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6/16/0000496450_001_20260616173007580.jpg?type=w800)
근데 결국은 계엄을 따르지 않고 막는 데 도움 준 사람 아녀?
굵직한 내란 주동자들은 냅두고 홍장원 파는게 정상인가? 내란 도중에 폭로했다고 미운털 박혀서인지 복수하는 것 같다
(6/16 연합뉴스) 홍 전 차장 측은 "계엄 하에서 국정원이 해야 할 일이 뭔지 파악해서 보고를 준비하라는 일상적 업무였을 뿐"이라며 "특검팀이 >>정확한 피의사실을 특정하지 못하고<<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반박했다. 특검은 구체적인 지시를 확인했다는데 왜 구체적인 지시 경위나 지시 내용은 확인 못하고 있을까? 그리고 연락체계 구축 자체는 합수부를 만들어야하는 국정원 업무 매뉴얼에 있고 부서장회의 후 조태용과의 독대보고가 있었으며 체포조 지시는 끝내 이행거부했는데 이건 모르는 척?
아직 국정원에 수괴와 원장 꼬봉 세력들이 홍차장을 마구 물고 늘어져 수괴와 원장에 관한 증언의 신빙성을 깨뜨리고 이걸 무기로 무죄를 받기 위한 얄팍한 술수이자 계산된 꼼수로 생각된다 . 같이 죽을래 아님 같이 살래 딱 이작전이지 . 한가지 확실한건 홍차장은 실행을 하지 않고 잘렸단거다 .
대통령의 내란모의라는 엄청난 기밀인데 그걸 국정원장이 직접 주도하지 차장한테 맡기겠냐? 상식적으로 안맞잔아
현직에 있으면서 최소한의 계통상 업무를 대응한 것으로 내란가담이라고 한다면, 이후 홍차장이 체포조 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증언하고 내란을 정리하는데 기여하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특검이 열심히 일하는 건 좋다만 홍차장은 까방권있는 사람인데, 너무 과하다.
통수권자가 계엄을 하고 메뉴얼대로 시작은 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뒤집은거 아니냐? 모의는 계엄 전 모의해야 모의한거지. 홍장원 집아 넣으면 역풍 상당할거다. 정신 차려라.
엄한 사람 잡지마라~~왜그냐? 진숙이 경호. 동후니 이런애들 수사나해~~~ 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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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