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똑똑합니다.. 단시간 실현 불가능한 재선거 보다 썩어 골아버린 행정 편의주의 선관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련자 민형사 처벌 그리고 다시 반복되지 않게 철저히 제도와 법을 손질하는게 우선이죠.. 과거 감사원장 탄핵소추니 민주당과 출장을 같이 갔느니 전국에 쌍둥이 득표가 869개니 벽돌 투표지니 대부분 말장난 같은 누군가의 결과론적인 끼워 맟추기 선동에 불과합니다..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위정자들은 반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에 임해주시기 바라고 국민들도 선동에 놀아나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통찰력을 키울 때 입니다.
웹서핑과 AI의 조언만 조합해도 현재 제기되는 부정선거론에 대한 반박은 차고 넘칩니다. 오비이락 이라고 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시절 결과론적으로 오해 받을 만한 사례들도 상존하지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차분히 살펴보면 국힘이든 민주든 서로가 상대방이 부정선거를 획책했다를 쉽게 입에 못 올리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1998년 이후 치뤄진 21회의 선거에서 진보가 10회 보수가 11회를 가져 갔습니다. 지엽적으로 휘둘리며 선동되지 마시고 상식과 통찰을 가지고 현상을 분석하시길 바랍니다.
상식있고 깨어있는 학생들과 잠실 폭도들이 비교되는 기사군요
참 신기한게 한겨레는 좌쪽 선동과 궤변은 보이질 않아. 공소취소는 내란선동으로, 선관위 문제는 헌법보장을 빌미로, 민주당 정쟁은 침묵으로 일관. 그게 정의야? 극단적 정파신문사의 말로는 MZ과 기성세대 모두에게 버림받아 마땅하다. 진보나 보수의 가치를 가진 언론은 마땅히 있을수 있으나, 정파에 몰입되고 극단적 레디컬리즘에 몰입되어 데카당트한 자기 도취글이나쓰는 한겨레는 그 말로가 JTBC라 말한다.
잘했다...순수대학생들의 항쟁을...장동혁과극우들 일당들이 정치적으토 이용하며..장동혁 지방선거선거 책임을 물타기하고있어
21세기 대학생들, 젊은이들은 건전하고 상식에 맞는 선택을 한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세력은 내란을 옹호하는 세력들이다! 내란은 잘못되었다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것 또한 잘못이다 그 내란세력을 옹호하는 야당대표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부정선거와 재선거를 외치고 선동하는곳이다! 현재 올공에 모인 성조기들은 내란동조새력이며, 반국가적 극우세력일뿐이다
좌파 언론과 시민단체의 가짜 사보타주 이제는 진절머리 난다. JTBC처럼 망하는길로 가길 기원한다.
상식적인 학생들은 극우와 단절하고 행동하고 있군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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