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전락자산 개호구 장극우는 당장 사퇴하고 수사나 받아라
땅투기꾼 장천지 그냥 내려와라
캬 잘한디. 장동혁이야 말로 제 2의 전한길 ㅋㅋ 새로운 방법으로 내부분열하고 동맹관계에 이ㅛ던 언론까지 등돌리게 하는구나 역시 머리가 좋아.. 저런 방식이 확실히 뿌리까지 흔들리게 하는 진정한 전략이지. 보수의 괴멸이 멀지 않았다. 든든하다
살다살다 이런철면피는 첨본다 출세욕에 눈도멀어귀도멀어 말노표현이 안된 종자다
후속보도 계속 가야지 미친짓하면 보수 망치는 거 윤석열도 장동혁도 다 이유가 있었네
협박질 해서 니꺼만 챙겼냐? 니마누라는 충청도 거니냐?
어이구 . 너 당사자인데 왜 고소를 안하고 고발을 시키냐.ㅋㅋ무고죄 무섭지.제발 사라져라
장똘말 1도 믿음이 안간다
'투표 중단' 대구는 뺐다… 국힘, 이긴 곳만 쏙 뺀 '고무줄' 선거소청
"이견 없었다"더니…하루 만에 장동혁 저격한 오세훈, 왜?
[단독]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시도는 있었다, 결과는?
[단독] '체포조 폭로' 홍장원, 계엄선포 직후 '합수부 지원·방첩사 연락처 구축 논의' 정황
'봉쇄 시위'에 오상욱 등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애 아빠, 이제 화 안 내요”…‘참교육’ 진상 엄마 박지연, 김무열에 영상편지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강남 한복판서 비틀, 프로포폴 주사 꽂으려 한 여성은 인근 피부과 직원
은퇴 후 월급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는다
“트럼프, 韓·日·유럽 기업에서 3000억달러 걷어 이란 재건”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서울시, MBC 상대 소송 제기한다… “‘철근 누락’ 보도 왜곡·과장”
[속보] 한동훈 "보수 재건 골든타임…나라는 무기 왜 아껴두나"
개미 울 때 외인은 한방에 대반전…롤러코스피 '비밀 무기'는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