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추가 공습"…이틀째 교전 상태
간호사 되려고 1천만원 빚내 한국 왔는데, 요양보호사라뇨?
스페인, 우루과이 잡았다…홍명보호 32강 희망도 생존
“에프킬라·해피홈 안팔아요?”…약국서 모기약 사라진 사연은 [MK약국 x 약들약]
“헬스장 안 가도 살 빠지네”… 홍현희가 꼽은 ‘식사 직후 30분’ 습관
'쌍태풍'에 도로 산산조각…불타는 아파트 등반해 아이 구조
중3 남학생의 첫 문장이 준 충격... 독자들은 왜 지갑을 열었나 [썼으면 고쳐야지]
'코어 지지층 이탈' 주장에 곽상언 "김어준, 조선일보 이상 권력"
유시민 ‘재건축론’에 여당 부글…“본인은 건물주, 이 대통령은 세입자냐”
“나만 피곤해?”…초여름, 축 늘어지고 무기력하다면
'디올백 혐의'도 뒤집히자…정성호 "권력 눈치 본 정치검찰 심판"
이 대통령 “호남에도 물 충분…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졸전 이유 못 찾겠다”해서 직접 답을 찾으러 가봤습니다
"월세만 80만원인데, 뭘 따로 살아요"...설거지 좀 하고 40만원 용돈 받는 전업자녀들 [은퇴자 X의 설계]
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
5건 노출
인기 댓글
공감순 8건너네는 왜줘야하는데?? 떼쓰는것도 정도껏해야지
중국 가전제품에 밀리는 것을 애국심으로 사줬더니 이제는 회사돈을 그냥 먹을려고 하네. 이런애들 데리고 기업하느라 회장님 고생이 많소.
삼성과하이닉스가돈좀번다고나라를도박하는국민들로변질되고있나
일하기 싫으면 때려치우고 집에서 푹쉬라 최승호 이송이 때문에 삼성직원들이 피해주고 말이지
심하긴했음 ㅋㅋ사내에서도 분열일어날 정도로 ㅋㅋ
반도체가 적자에 허덕일때 가전, 스마트폰 등 다른 부문에서 희생해서 오늘날의 성과가 이루어진건데 반도체만 독식하니 소외된 직원들의 자괴감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이번 사건은 노조위원장의 비이성적 안아무인의 행태에 이재명정권의 조정을 위장한 압력, 원칙을 저버린 삼성경영진의 무능이 빗어낸 결과이다. 한국 사회와 노동자의 분열 및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한탕주의를 만연시킨 트리거로 앞날이 심히 우려스럽다.
박사가 공고생 7분의 1임금 ㅋㅋ
파운드리 적자인데, 챙겨준것 부터 사실상 모든 명분을 잃었기 때문에. 전체 엔빵하거나. 없던 일로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