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장이 제일 무서워하는 건=논란이 외부로 확산되어 자기 앞길에 문제 생기는 거
두시간정도 본다고 인생 달라지나? 그래도 할놈하고 안할놈 안한다
울 고등아들 처음으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축구봤다고합니다 잊을수없는기억이라고합니다 집에서 보는거랑 완전다르다고 난리났답니다 애들 역전골넣자 복도로 소리지르며 뛰다니며 ㅎㅎ
아휴 월드컵좀봐도 성적안떨어진다 어른들이 낭만이없냐?
교장이 선넘은게 맞음
관점은 학교장의 강압적인 태도인데, 경상북도교육청 발언 얘기만 나오고 교장이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사과했는지 여부는 없네. 그리고 학교가 당혹스러워 하는게 아니라 학교장 이하 교감 정도나 당혹스러워 하겠지. 학교 전체가 그런 것처럼 기사를 내놨네. 관심이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교장도 이번 사건으로 강압과 갑질의 후폭풍이 얼마나 무서운지 느껴봤기를 바란다. 무슨 명문을 표방한다는 학교 수장의 수준이 저런지..
경직된사고방식의 교장은 물갈이 필요하네...두시간 공부 안한다고 성적이 바닥치나..너무 걱정마시라고 조언드리고싶네
2시간 좀 보여줘라....진짜.....난 아직도 중2때 94미국월드컵 한국vs스페인 경기를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본 거 큰 추억으로 남아 있다....서정원 동점골 터졌을때 학교가 디비졌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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