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중심 잘 잡고 있어서 다행이다. 노무현재단은 가족 소유가 아닌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정신과 뜻을 가진 동지들이 지키는거다. 사실 유시민이 그런 역할을 많이 했지 유시민도 노건호 의견도 존중한다
노무현 재단은 노무현 대통령 가족의 것이 아니라 시민들에 의해 운영되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의원이 나서서 왈가왈부하며 자신의 정치적 입지 다지기에 이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곽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 메세지 전달을 위해 당신이 한게 있냐? 그 오랜 세월 아무것도 안하고, 해도 쓸데없는 짓만 하다가 이제 와서 아무것도 없는 재단을 이렇게 활성화 시켜온 그에게 당신이 할 소리냐? 임기 끝나면 사라져라. 장인을 그리는 사람들이 뽑았지만, 실망만 안켜준 사람.
유시민은 사욕이 없다.그리고 무조건 내편만을 옹호하지않는다.그는 꽤 중립적인 사고와 시대를 보는 냉철함이 있다.그는 요즘 보기드문 지식인이다.
분명한건… 지나가고 나면 가족들 자리는 없을거다…. 노무현 사위로 당선 되었으면 일해~~~~ 일 안하면 다음번에 없어… 뭐 일힌다는 소리는 안들리고 맨날 이런거만 딴지거냐… 되도 않는 소리 할라고 국회의원 된거냐? 노무현 재단 니들 가족들이 만든거 아니다..
장인 덕에 금뺏지 단 자가 장인의 정신을 부정하는 짓거리에 몰빵하는 듯...
노건호는 그냥 노무현의 아들일뿐 그 무엇도 아니다. 그리고 곽상언은 노무현 없이 정치생명이 가능한가? 노무현에 기대어 연명하면서 현 노무현재단이 있기까지 사익없이 헌신해온 가장 큰 사람을 돈이 되는것 같아서 직영으로 장사 좀 해보겠다는 심보 결국 그런 가게는 진짜가 나가면 금방 문닫는다 망하게 되어있다 인간사 진리다.
저 곽가 넘은 정말 장인 망신 다시키고 다니네… 정치적 상징이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아무 기여도 없는 인간이 정말 힌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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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