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환자 거부, 정당한 사유 없었다”…3년 만에 의사 2명 송치](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6/16/0012200611_001_20260616074512258.jpg?type=w800)
얼마전 소아외괴전문의가 응급환자받았디가환자죽었는데 보호자가소송했지 누가받고싶겠냐
선진국식 정답 : 환자 받아서 우선 응급의료 후에도 사망시 책임을 묻지 않는다 / 조선식 정답 : 소송걸리는건 모르겠고 응급실에 강제배정한다. (일제도 울고갈 강압적 법치국가)
신경외과 의료진이 없고 정신과 진료가 안되는데 받아서 발생하는 책임은 나몰라라 하고 환자 안받았다고 의사를 송치? ㅋㅋㅋㅋ 응급실 근무 대체 왜 함? 나라가 알아서 필수의료 하지 말라고 등을 떠 미네
전국의 모든 응급실의사를 구축시키면 응급실뺑뺑이가 사라지지 않을까?
응급실 멸망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는 일단 받아서 활력징후부터 잡고 원인감별 후 치료가 가능한곳으로 이송이 이뤄져야할텐데 일단 받고 안좋아지면 몽땅 뒤집어쓰고 법원들락거리는데 누가 받나요 받아도 처벌 안받아도 처벌이니 할 사람이 없어지는 악순환이 나타나는거임
외상처치받는순간 저환자 저기놓고 가버리는거아닌가여 폭탄돌리기같은느낌인데 ㅋㅋ
수술할 사람도 없는데 겉에 반창고만 붙이면 그게 치료냐? 받았으면 치료할 능력도 없는데 받았다고 소송했을걸. 이래도 소송 저래도 소송 어쩌라고? 그러니까 처음부터 선택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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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