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학시켜야합니다..
정신이상 아니고는 용서가 안됩니다. 대입, 취업, 이민 등등 인생의 거사에 심사위원들이 참고 할 수 있도록 생활기록부에 낱낱이 기록해야 합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과잉 변태적 성향은 인생을 망칠 수 있다 ㅠ
용서할수 없네요.촉법 시절에도 범행을 했을거예요.촉법을 없애자.여교사 텀블러에 정액을 넣고,교사 의자에 소변을 본 남고생은 퇴학시키고 구속해야 한다.조만간에 무서운 성범죄자가 될수 있습니다.
아그야 일본 야동좀 그만 보거라 뼈삭는다...참교육좀 당해야 정신차리겠나
이건 정신병같음. 진짜 아픈 애일 수도.
교권보호국 시급합니다 꼭 만들어주세요
수십년간 범죄내용과 수준이 변했는데, 초중등학교를 아직도 개방형으로 놔두는건 교육부의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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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