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병 개빡세게 걸려버렸으. 크으.... 더워 디지겠는데 마스크는 ㅋㅋㅋㅋ
장원영처럼 저렇게 검사하는게 괜찮은거면 일반인도 똑같이 검사해라
같잖은 장원영 연예인은 법위에 있나요?
일반인이였다면 백퍼 모자는 다 벗으라고 하고 마스크는 용납도 안됐을꺼다.
마지막에 "현장 근무자의 확인 요청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다"는 공사 관계자의 답변!!!! 앞으로도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하겠다는 거죠. 어디 덜떨어진 일반 서민이 연예인이나 정치,기업인 유명인과 같은 반열에 서려고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카스트제도가 존재하는 나라이거늘!!!!
당연히 모자와 마스크는 벗어야 됨 지가 연예인이면 연예인이지 성실하게 임해라 꼴깝떨지말고
기본이 된 사람은 모자를 쓰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이런걸 에티켓 부족처럼 보이는거다. 개인 소지품 소쿠리에 담아 검사대를 통과한 후 착용하면 되는데, 무슨 시간이 걸린다고. 직원들 스트레스도 생각 좀하고 살자. 이런게 기사화 된다는거에 세계적 망신이다.
공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원칙대로 적용을 해야지..정말 문제가 많은듯...
'투표 중단' 대구는 뺐다… 국힘, 이긴 곳만 쏙 뺀 '고무줄' 선거소청
"이견 없었다"더니…하루 만에 장동혁 저격한 오세훈, 왜?
[단독]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시도는 있었다, 결과는?
[단독] '체포조 폭로' 홍장원, 계엄선포 직후 '합수부 지원·방첩사 연락처 구축 논의' 정황
'봉쇄 시위'에 오상욱 등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애 아빠, 이제 화 안 내요”…‘참교육’ 진상 엄마 박지연, 김무열에 영상편지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강남 한복판서 비틀, 프로포폴 주사 꽂으려 한 여성은 인근 피부과 직원
은퇴 후 월급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는다
“트럼프, 韓·日·유럽 기업에서 3000억달러 걷어 이란 재건”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서울시, MBC 상대 소송 제기한다… “‘철근 누락’ 보도 왜곡·과장”
[속보] 한동훈 "보수 재건 골든타임…나라는 무기 왜 아껴두나"
개미 울 때 외인은 한방에 대반전…롤러코스피 '비밀 무기'는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