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올바른 길 안 가고 있다"…'어용지식인' 유시민의 선전포고?
충격패 후 분석이...홍명보 "나도 갑자기 왜 이런지 당황" 원인 못 찾아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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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헌법 바꿔 선관위 해체…감사원은 국회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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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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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5건검사 등으로 이익을 내어 적자보는 구조를 겨우 틀어막고 있었는데. 이런 개혁을 한다 치면 늘 삭감은 칼같이 하고, 약속했던 진료비 상승은 별의별 심사와 기준을 들이대어 최소화하던게 정부다. 그리고 검사들도 그냥 돈벌려 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필요해서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또 의사 악마화나 해서 문제 해결하려는게 괘씸하다. 수가 조정을 균형있게, 깎는 쪽과 올리는 쪽 모두 타이밍 적절하게 시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학력인구는 급감하는데 교육세는 세금과 자동 연동 되어서 매년 증가하고 교육세는 남아 돌아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교육세를 조정해서 필수 의료 재원으로 삼아라!!
MRI. CI. 수가 25% 깍으면 고가신제품 구입 미루고 중고기계로 오래사용하면 결국 환자손해
기본적인 방향성은 옳으나 CT나 MRI검사도 필수의료의 한부분인데 삭감이 아쉽다.. 검사보다는 탈모치료나 밥값같은 의료외적인 비용을 먼저 줄이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과도한 과잉진료하는 병원이나 단속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