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기사에 나온 누리꾼 말대로 자식보기 안부끄럽냐??전철타보면 임산부 배려석에 죄다 할머니랑 아줌마들이 차지하고 앉아있더라 다리아프면 앉을수도 있는데 임산부가 보이거나 암보해 달라면 좀 눈치껏 일어나라!!
의심은 간다만..50대는 추정인거고..진짜로 중년 임신했을수도 있잖아...
어쩌다 이따위가 되어버렸는지...물론 배려지 강요는 아니지. 누가 모르냐... 사지 멀쩡해서 나보다 좀 더 힘들어보이는 임산부, 노인, 어린아이들..좀 양보하면 안되나...내가 겪었을수도, 또는 내 와이프가 겪을수도..나중에 늙어서 겪을수도 있는데..
임산부석에 앉은 사람99.99% 할매
근데 50대 임신 했을수도 있지않냐
여자의 적은 여자다라는 문구 너무 와닿네요 대부분 비임신 여성들이 앉더라는...
지하철에서 분홍색 임산부석은 거의 중장년 50대 이상 할줌마 들만 앉고, 언제부턴가 그 자리는 할줌마들의 전용 좌석이 돼버린지 오래다. 이러다보니, 할줌마들은 만원 지하철에 타도 노약자석도 내자리, 임산부석도 내자리, 앞에 젊은 애들이 앉아있으면 엄청 눈치주고, 임산부석이 몰린 칸으로 대이동을 해서, 주변에 할줌마들끼리 임산부석, 노약자석 경쟁하는 어이없는 광경을 자주 목격한다.
임산부석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임산부 배지에 테그기능을 넣어서 임산부 배지를 테그하면 차단막이 열려져서 앉을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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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