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려석이라고 하지말고 전용석이라고 하고, 어기면 과태료 물려라
그냥 임산부석을 다 없애는게 맞음 ㅇㅇ 그리고 임산부 배지 있으면 어디든지 양보하는게 맞다
저 아줌마 집구석에서 자란 애들이 과연 뭘보고 뭘배우며 자랄까 ㅋㅋㅋ
배려가 의무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 꼭 저 자리가 아니고 일반석이어도 임신부나 장애인 노약자에겐 양보를 할 수 있는 그런 훈훈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 중년의 아주머니 어디서 뼈빠지게 일하고 겨우 앉아가는걸수도 있는데 만삭의 임산부를 강조하며 욕하기엔 좀 그래...이 시대의 엄마들이 얼마나 고되게 사는데ㅠ. 난 아줌마라 불리는 엄마세대에게 세상이 관대해졌음 좋겠어. 우리가 기피하는 궂은 일 하는것도 엄마들이고, 힘겹게 살아온것도 우리 윗세대 엄마들이야. 현상만 보고 욕하기엔..좀 그렇다구
저 나이대에는 이런 배려 받고 살지 못했어요. 요즘은 배려가 당연하줄 알더군요. 저 중년 여성도 힘든 상황일수도 있고 배려해주지 않는다고 배려를 강요할수는 없는거죠.
진짜 아줌마들 본인도 애 낳아봐서 힘든 거 알텐데 왜들 교양없게 그러는 지 모르겠음... 마음 곱게 안 쓰면 다 업보로 돌아갑니다.
어휴 식상한기사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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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