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묘한 사진이네... 전쟁과 평화의 공존을 이야기해주는
전쟁도구가.. 새들의 둥지가 되어있는게.. 참.. 슬프네...ㅜ ㅜ
전쟁 도구로 만든 둥지에 알을 품은 새는 포성 소리를 듣고 놀라 둥지 주변 상공을 몇바퀴 돌다가 돌진하는 물체가 인근의 사람에게 충돌해 일어난 큰 소리와 먼지를 뒤로 하고, 막 해가 지기 시작한 밀밭 너머를 향해 날개짓 한다. 날아오른 것이 드론이 아니였다고 안심하며 새가 멀리 사라질때까지 쳐다보던 한 병사는 뒤에서 바람소리를 듣고 돌아보려다 폭음과 함께 산산조각이 되었다. 다행히 한조각 마음은 멀리 날던 새의 날개 위에 얹혀 그리운 고향 방향을 향해 날아가는 중이었기를.
환경 악영향이고 뭐고 당장 사람이 죽게 생겼는데 그딴게 알 바냐? 침략자와 같이 동귀어진할 더더욱 많은 자폭 드론을 내보내야 한다.
진짜 전쟁은 백해무익인듯. 전쟁으로 인해 과학의 발달이 있다면 있다손치지만 그 과학의 발달이 조금은 느리더라도 전쟁 없는 세상이 더할 나위 없을 거다..
허얼
인간도 미래를 향해 나가는대 새들도 붕괴되지않는 집정도는 지어줘야죠
전쟁중에 환경걱정하냐? 지구가 한번 뒤집히면 모든게 정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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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