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이미 날씨 동남아같고 사계절이 아니라 건기 우기같은 날씨구만 기자는 어디 사는건지
마 아직도 탄소배출로 사기치는갑네...딴걸로 해라
그래도 엘론 머스크씨가 우주에 데이터 센터 만든다고 가능을 열고 있으니 뭐 뭐로든 달라 붙으면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긴 됐어요ㅋ자신들의 지식과 이성을 사용해 달라 붙다 보면 사람들이 모이고 그안에서 또 교류가 일어나며 발전하다 보면 다시 가능의 도약이 일어나겠죠.누구도 지구가 박살나게 사용하진 않을 거예요.인류 전체가 살아나갈 수 있는 가능을 가져오려 할겁니다.현실을 보면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란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자구요.살아가는게 남는거잖아요.살기 위해서는 싸워도 불평 불만과는 아님ㅋ굳 밤~되세요~ㅋ
그럼 국산 소형 모듈 원전 해야지 중꿔산 태양광 같은 헛소린 하지말자
라며 중국산 태양광 사달라고 떼씁니다.
모든 원인은 중국
진심으로 탄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가 ?? 지구의 계절이 변하는 것 아니고 ??
한국의 연평균기온이 꾸준히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 분석에 따르면 1973~2025년 기온은 10년마다 0.3℃씩 상승했고, 최근 10년은 연 1.1℃ 증가로 더욱 가파르다.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이미 아열대 기후가 나타났으며 울산·광주·강릉 등도 최근 조건을 충족했다.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는 남부 내륙까지, 고탄소 시나리오에서는 2100년경 강원 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될 전망이다. 기후 변화는 생태계·농업·어업 등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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