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할 전문 의사가 없는데 응급실에서 환자 받아 상태 안좋아지면 어차피 그 응급실 의사는 법에 걸림, 중환자를 받아도, 보내도 응급 의사는 법에 걸리니 응급실 의사 안하려고 하지요.
환자 못받으면 안받았다고 처벌, 치료하다가 환자가 회복못하면 환자상태 안좋아졌따고 고소, 환자 질병 진행해서 사망하면 살려야하는 의사가 환자 죽였다고 뒤집어씌워서 고소.... 이런 일방적인 악순환의 반복속에서 응급/필수 의료가 살아 숨쉴 공간이 있는건가? 진짜 대한민국의 의료체계가 우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의사가 문제냐? 그동안 정치권과 국민이 문제지!!
이제 응급의사 없는 응급실만 남겠군.
의협은 정신 좀 차려라 니네가 이 사단 만들고
의사 더 만들자고 해도 거절하면서 구조 개선이 어떻게 하는 건데? 몇 년째 인데 아직도 해결 못 하고 여전히 논쟁 중이면서. 의사 늘리는 거 빼고 다 해 본 거 아니냐?
응급실에 의사가 남아있을 이유가 사라지네 다 응급실 문 닫아라
의사충원이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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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