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철거 전문 비평가들이 정상 세포 공격…민주당 자가 면역 질환"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월드컵24시]
“이러다 30억 찍겠어”...‘이상 과열’ 동탄 집값 [김경민의 부동산NOW]
홍명보호 '대형 호재' 만날까?…32강 가면 독일 피한다
이란도 한국 제쳤다...홍명보호, 32강 진출 마지노선까지 추락
한국, 조 3위 중 8위 '벼랑 끝' 추락…이란, 이집트와 1-1 무승부[월드컵]
이란-이집트 무승부…한국, 조 3위 중 8위 ‘벼랑 끝’
한국선박 2척, 추가로 호르무즈 빠져나와…남은 선박 3척
[속보]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입냄새 심한 사람, 기상 직후 ‘이것’ 머금고 10분 굴려라
"일하면서 긁고 또 긁어"⋯화장은 해도 머리 안 감는 직장 동료, '걸레 냄새' 난다는 말도 [헬스+]
세네갈, 이라크 완파…한국 32강 진출 ‘경우의 수’ 또 삭제
유시민 “이 대통령 자신감 지나쳐…증축해야 하는데 재건축”
“삼성전자·하이닉스 절대 팔지 마라”…2조원 굴리는 가치투자자의 후회
“74년생 이혼남, 90년생 여성 원함” 노모가 대신 쓴 ‘공개 구혼장’
[속보]스페인, 우루과이 잡았다…홍명보호 32강 희망도 생존
5건 노출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유시민은 이미 재정신이 아닌 그냥 자가기 원하는 것만 맞다고 우기는 갈라치기일 뿐! 당신의 말도 안되는 ABC론으로 민주당이 지금 이지경이 된거다. 점점 사회악이 되어가는 유시민. ㅉㅉ
딴지에서 이재명대통령을 끝도없이 조롱하고 욕보이는건 왜 말안하나요? 현직 대통령을까는건 괜찮고 전직대통령 욕하는건 안되나요? 그럼 노무현재단 이사였다는 양반이 노무현대통령을 끝도없이 조롱하는 사태는 왜 해결못하셨나요? 착각하지마세요. 민주당의 이재명이여서 선택한게아니라 그나마 민주당에 이재명이있었기때문에 선택한겁니다. 지긋지긋한 민주당 정체성좀 들먹이지마세요. 2030이 왜 등을돌리는지 오늘 당신의 모습에서 정확히보입니다. 여전히 이재명이 잘되길바란다구요? 그럼 미래세대를위해 그냥 당신부터 조용히 떠나주세요.
제일 먼저 등돌리고 있는 니들이 B네.. 논리적 정합성도 없고 순간 떠오르는 말을 재건축에 빚대서 현학적인 말들로 주억거리지만 아무말이다. 팩트도 안맞는게 많다. 평택을을 대통령이 공천했냐? 말도 안되는 억지.. 그만 하시죠? 요즘 60넘으면 뇌가 썩는 걸 스스로 입증하시고 싶어서 이런 아무말 대잔치 벌이시나?
정당을 주택에 비유한 것만 봐도 유시만은 틀렸다. 정당은 집과 같은 특정인의 안식처가 아니라 그 곳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사랑방 같은 곳이다. 누군가가 주인 행세를 하며 텃세를 부려서는 안 되는 곳 말이다. 혼자 옳다고 떠들면서 출입하는 다른 사람들을 ABC 등급으로 나누는 짓이 하고 싶으면 사랑방에 오지 말고 본인 집에 있으라.
니 비평이 맞고 자신있으면 너와 반대의견 가지고 있는 평론가와 같이 토론 하면서 비평을 하는게 맞지 너의 지지자들만이 있는 니 그라운드에서 그런말 하면 당연히 그 안에서는 지지를받고 니말이 맞다 맞다하겠지 너야말로 너무 자신감이 지나친건 아니냐?
너랑 김어준이 정상세포냐?
그리고 김건희 문제가 많다고 다들 알고 있었음에도 윤석열 검찰총장 자리 앉히고 김건희 휼륭하다고 김어준 방송에 보면 열심히 홍보해주는 영상도 있다,,, 진짜 반성이 없다 그리고 조국은 서울대 학교 교수일때는 존경했지만 민정수석일 오고 나서는 말과 행동이 다른 이면자 라는걸 알고 부터는 조국 지지 않는다.. 또한 조국이가 대통령의 자리를 할사람인가,, 난 아니라고 본다,, 진보는 더 깨끗해야 하는데,, 내가 보기엔 진보가 더 역겹다.. 나라는 진보 보수도 아닌 국민인데 국민은 아무것도 모르는 개돼지 선동의 대상으로 본다
유시민은 철저한 사익추구자 인것 같음. 매우 천박할 정도로 권위주의자에 선민의식으로 가득차있음. 자기가 뭔데 나뉘고 갈라치고 비하함. 딴지들은 유시민에 급에대해서 말하는데 유시민 급이 뭔데? 대선때 김문수 부인분 외모비라 한것부터 얼마나 천박한지... 절대 객관적이지 않은 시선으로 자기가 가장 유리한 플래폼에서 자기를 으샤으샤 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치 진리인것 마냥 떠드는 거 이제는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