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입술에 피가..." 광주에서 본 외국인에 감동한 두 기자](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6/25/0002520502_001_20260625115609396.jpg?type=w800)
“다이소 가격으로 땅 팝니다”…구미시, 반도체 공장에 평당 '1000원' 땅 분양
한국, 졸전 끝 남아공에 0:1 패…32강 복잡한 '경우의 수'
홍명보는 몰랐나, 팀 에너지 바닥인데 ‘손흥민 벤치’ 실패한 승부수
한국 32강 막차 타려면? 경우의 수 따져 보니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구경만 하고 있다" 답답했던 90분...'졸전' 홍명보호, 32강도 불투명
[속보] ‘순이익의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 중지
차분하던 박지성도 폭발 "이기려고 한 경기 맞는지…준비 소홀"
나경원 “정치지형으로 반도체 찍어내나…청와대 주도, 사회주의 지령이냐”
[속보] 중노위 "현대차 노사 조정 불성립"…노조, 파업권 확보
설영우는 남아공전 패배에 사과...에이전트는 악플 강경 대응
남아공전 본 日 반응 "한국, 우리 상대도 안 되겠다⋯32강도 무리"
[취재수첩] ‘변동성 괴물’ 키운 레버리지 ETF…금감원장의 뒤늦은 반성
"교도소에서 깊은 반성"…'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2심서 선처 호소
[월드컵]"멕시코가 도왔는데 '조3위 졸전' 대한민국, 32강 갈 수 있나…경우의 수 따져보니
레버리지 ETF때문에 꼬였나…코스피 5% 급등해도 코스닥 2%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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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625에 굳이 518기사를 내네. 의도가 뭐냐
역사적 고증이 끝난 사실을 아직도 2찍이들과 극우넘들은 북한군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스럽다. 광주학살을 부정하는 한심한 인간들아 니들 부모나 형제자매가 죽었어도 그런말 할수 있겠냐?
오늘 6/25 전쟁일입니다. 특집기사는 그 날짜에 의미가 더 있는 걸 다뤄야 하지 않나요? 오마이 어디에도 왜 관련기사 특집기사 한 줄 없는지 안타깝습니다. 좋은 특집기사가 아깝게 쓰이네요 시기도 적절하지 않고
오마이 5.18 기사는 어느 외국인이 입가에 피흘렸는지까지 기사로 쓰는데~ 무려 300만명이 죽어나간 6.25전쟁의 참상은 누가 이런 짓을 벌였는지~ 얼마나 많은 미군과 연합군이 죽어갔는지~ 절대 안 씀.
6.25사변기념일에 5.18애기를하는 오마니뉴스.역대 지금처럼 언론이 썩은건 내 70평생 처음봤다.
참나 오늘이 무슨날인지 몰라? 탱크데이 프레임 씌우기 천만분의 일만큼이라도 생각해라
가만히 있는데 군인들이 때려 잡은것처럼 기사 쓰지 마세요. 선동질 하는거 보면 역겹네. 아무런 이유없이 군인들이 투입 되었나? 5,18이 무조건 민주화 운동이라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5,18로 인해 죽은 군경이 27명이다. 그들이 어떻게 왜 죽었냐도 조명해봐야 하지 않을까?
술먹고 사람팰때 써먹는 핑계 518정신 범죄자들 무적의논리 518견해가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