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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2건지구상 인류역사에서 종교개혁이 있기전 중세시대에 종교가 정치에 깊이 관여되어 얼마나 타락이 되는지 기록으로도 증명이 되는 사실이다. 오늘날에도 21세기 첨단세상에도 다시 중세시대로 되돌아 회귀되는 행동들이 너무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정치가 이해관계에 따라 특정 종교를 억압해서도 안되지만, 반대로 종교가 역시 목적을 띄고 정치를 휘둘러서도 안된다. 그런 사람들은 믿음을 말할 자격도 없고 말씀을 전할 자격도 없다.
종교는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 어르신을 공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