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네갈 5골 폭발…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하락
"어제는 좋다더니" 하루 만에 5% 급락‥계좌 녹는 개미들 어쩌나
“이게 진짜냐” 논쟁 예고할 정도?…삼성 1000조 투자설에, 김용범 “낯선 숫자들 나올 것”
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36% 초비상…기적의 시나리오는?
32강 경쟁 7위까지 밀린 韓…확률 36%로 뚝
“새벽 3시면 눈 떠진다”…나이 탓 아닌 ‘이 신호’였다
[단독] 러브버그 방제제 뿌린 곳, 성충 최대 98%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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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불협화음...뒤숭숭한 홍명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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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다녀올게” 잇따라 실종된 성인 3명…4년째 가양대교에 묻힌 진실은 [오늘의 그날]
5건 노출
나 "노사모"인데.... 내가 봐도 무현이 니가 좀 심했다. (노무현한테 사기당한 사람들의 모임) 일동
그래도 전두환시대엔 서민많이 위했는데.. 김대중,김영삼,노무현 완전 나라 말아먹네..서민 등이나 치구..
국민들이 기름 막쓴다는 노빠새끼보아라.... 2001년 기름소비량 6565만 배럴,,,,,2006년 5739만 배럴........2001년 유류세 15조가량,,,,2006년 유류세 26조 가량.....이건 뭐냐 노빠새끼야? 기름 소비량은 5년전에 비해 13% 가량 줄었는데 유류세는 10조원 가량 늘었네....이겄두 국민탓이라고 우길테냐? 쓰레기같은 노빠새리들.....
세금비교하는것만 프랑스,독일비교하네.. 세금비교하는것만 프랑스,독일비교하네.. 애들교육이나 복지시설은 생각안하구.. 프랑스나 독일은 세금은 많이가져가더라도 국민들 걱정을 더 많이하는나라다. 다른것을 비교해봐 세금말구.. 에라~
노무현대통령께선 반성하세요 대통령님 왜 말을못해 너의 정유회사가 비싸다 세금이 비싸다 왜말을못해! 대통령께선 서민을 위한 정치가 세금을 올리고 기업들 배불려주기에 급급하니 뭘 믿겠나요 기업들에게 말을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친구라 말못하고 같이 이익이 있으니간 말 못하는건가요 할말이 없네요
인기 댓글
공감순 8건☆ 네이버 연일 기름타령이구나.... 니들이 의도하는 바는 알겠는데....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작은 나라가 석유소비량이 세계 7위란다.... 그런데도 자동차 판매량을 보면... 그랜져가 2,3등을 다투고..... 경차 판매량은 10위 아래다....... 고유가 시대에는 제발 아껴쓰자는 캠패인은 없고... 유가가 오르니 세금깎아서 좀더 사용하자는 이야기만 판치고 있으니..... 언젠가 지구는 화석연료의 지나친 소비로 망하게 될것이다....... 제발 네이버 씌레기들아.... 고유가 시대에 기름 아껴쓰자는 캠페인을 해야 겠니?? 기름값 올라가니 세금줄여서 맘껏쓰자는 캠페인을 해야겠니?? 석유 작작쓰자...
국가가 아니고 조폭집단 ... 미국 중국이 산유국이라서 기름값이 싼게 아닙니다. 서민경제 또는 경제성장을 생각하여 싸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중국은 5백원정도 하지요? 한국도 370원정도에 휘발유수출합니다. 한국의 기름값 세금은 이건 도가 지나쳐서 불량한 것입니다. 자원이 없는 이나라는 농민어민부터 중소기업까지 기름없이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돌아가지 못합니다. 사상 최고의 호황인데 90%가 대기업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게다가 대기업은 기름도 싸게 씁니다. 중소기업은 차별거래, 환율폭탄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기름세금까지 가세하여 아예 숨통을 끊어놓고 있습니다. 대기업으로 부터 세금을 단단히 걷고.. 중소기업과 농어민을 살리는 정책을 해야 합니다. 세금없애면 휘발유의 경우 5백원에 공급가능합니다. 그러면 서민경제 살아나고 세금 그만큼 더 걷을 수 있습니다. 더이상 국민을 어리석게 보고 손쉽게 국민을 쥐어짜는 짓은 그만두어야 합니다. 기름값 더 올려야 한다는 놈들은 이해관계자이거나 개념없는 띨닭 둘중 하나입니다. 한국정부가 대체개발 안하고 화석연료에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압니까? 오로지 세계에 유례가 없이 쥐어짜는 세금맛이 너무나 좋아서 입니다. 내가 유공출신입니다. 유공출신이라면 젊은이들은 모르겠군요.. SK정유말입니다. 섬유나 만들던 회사가 유공을 인수해 버렸지요.. 옛날부터 유공이사가 동력자원부(지금 산자부)에서 살더군요.. 지금이라고 아니겠어요?.. 왜 그럴까요?.. 기름값이 사상최고의 고공행진을 하는데도 왜 기름소비가 안줄까요? .. 생업으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휘발유 남아돌아서 외국에 리터당 4백원미만 가격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사상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대기업에서 세금을 더 걷고 서민경제와 직결되어있는 휘발유가격을 리터당 5백원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서민경제 살아납니다. 그런데도 불량한 정부는 손쉽게 돈버는 짓거릴 절대 포기안합니다. 우리나라 지금 사상최고의 경제호황을 누린다는데 그 돈이 거의 전부 90%가 대기업으로만 들어갑니다. 하청 중소기업은 엄청난 불리한 조건속에서.. 그리고 환율폭탄에다가.. 그렇잖아도 말라죽어가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직결되는 기름값마저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부농민 기름값때문에 생업을 포기하게 생겼습니다. 정부가 이래도 되는 겁니까? 걸핏하면 기름값내리면 낭비한다고 닭소리나 해대고..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한국은 자원이 없는 나라입니다. 기름소비 안하고는 농민어민은 물론이고 중소기업도 안돌아 갑니다. 정부는 더이상 국민을 70년대의 무지한 국민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기름값 내려서는 안된다는 이해관계자 분들 보세요.. 한국서민보고 기름절약하라는 것은 미국보고 기름절약하지 왜 이라크 쳤냐고 따지는 것과 같습니다. 최근 차에 주유소연료를 넣지 않으면 처벌하는 법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건 국가가 아니고 깡패집단입니다. 내차에 식용유넣고 달리건 말건 무슨 상관입니까? 아니 콩기름이야 말로 최상의 디젤유입니다. 엔진셋팅을 하면 됩니다. 부싱등 일부하고요.. 정말~ 선진국사람들이 비웃습니다. 정유사와 공무원등 이해관계자들이 한국국민을 아마존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전기자동차도 산자부, 재무부, 정유업계가 세금및 이익감소를 우려하여 도입을 막을겁니다. 어떻게 막냐고요? 일단 사무실과 집에서 충전하는것을 불법으로 법을 개정합니다. - 아래에 이어서 씁니다. -
SK그룹의 바가지와 거짓말 감상방법 얼마전에 MBC방송에서, 도시가스 바가지요금을 방영했습니다. 그런데, SK그룹이 도시가스회사 중에서 제일 많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것같습니다. 대한도시가스, 부산도시가스, 구미도시가스, 충남도시가스, 청주도시가스 (중부도시가스도 SK그룸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모두 수시로 소비자들에게 끼친 피해문제로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회사들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다 SK그룹사입니다. 도시가스회사가 하는 일이라고는, 지역독점하고 수수료받아챙기는 것밖에 었습니다. 안전관리, 검침 등은 모두 하청업체에 맡기고, 시설투자비는 국가와 소비자에게서 받아가고, 시설투자비 이자와 감가상각비까지 받아챙기고, 심지어 접대비까지 소비자한테서 걷어가고...그리고, 포스코에서 가스를 직수입하면 자기를 수익이 줄어든다고 권리금 내라고 협박하고, 호시탐탐 그것도 막으려고 기를 쓰고, 그런 주제에 증시에 상장해서 엄청난 돈을 챙기고, 국가보다 신용도가 높다고 자랑하고, ....소비자한테 마치 국가권력기관인듯 압박하고, 엄청난 부당요금 받아챙기고도 앞으로도 계속 받으로고 기를 쓰고, 조금 불리하면 소비자들한테 거짓말 약속이나 남발하고 조용해 지면 시치미 떼고..... 연체료는 하루만 늦어도 1달치 받는 수법으로 챙기고, 신용카드 약속해놓고 그냥 시치미떼고, 온압보정기 설치해준다고 약속해놓고 시치미 떼고... 공짜로해야 마땅할 문자통신비를 바가지 씌우고도 오늘도 엄청난 광고비를 퍼붓고 있습니다. SK가 챙긴 유공, 이동통신...모조리 다 구설수에 올라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SK그룹입니다. 도시가스 부당요금문제는 그 금액도 어마어마하고, 국가감독기관인 감사원이 이미 7년전에 지적했는데도 그동안 미적거리면서 1년에 계속 1천억원 이상씩 챙겼다는 사실입니다. 이런식으로 걷어들인 부당요금이 지금까지 약 1조원이랍니다. 그중에 SK그룹의 몫이 제일 많겠지요? 상세한 내용이 도시가스사용자협의회(www.gasngo.org)에 있습니다. 그중 일부를 퍼왔습니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 시민단체 중 하나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06년 5월 22일부터 법대교수와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 132명을 대상으로 3주간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도시가스 판매량 차이에 의한 도시가스회사들의 이익의 성격을 묻는 질문에 법률전문가의 다수인 79.5%(105명)가 부당이득이다라고 답변하였고, 부당이득이 아니다라는 응답은 14.4%(1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무려 83.8%(110명)의 전문가들이 도시가스회사들의 판매량차이에 의한 부당이득은 소비자에게 환급되어야 한다고 답변하였고, 반환할 필요가 없다는 대답은 8.3%(11명)에 그쳤습니다. 요컨대, 법률전문가들은 감사원이 지적한 판매량 차이에 의한 도시가스회사의 이익은 부당이득이고, 따라서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마땅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