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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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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이 글의 가장 큰 문제는 드라마가 만든 이분법을 비판하면서 정작 자신도 '가해 학생은 구조의 피해자, 교사는 권력을 가진 기득권'이라는 또 다른 이분법에 빠져 있다는 점이죠. 학교폭력, 무고성 신고 같은 현실 문제를 지적하면 곧바로 "청소년 혐오", "통제와 폭력의 논리"로 환원하고, 정작 폭력을 행사한 개인의 책임은 희석시키고, 피해 학생과 교사의 고통은 추상적인 사회구조로 밀어내네요. 현실에서 수많은 교사들이 번아웃되고 학생들이 학폭으로 삶이 무너질 때, "공론장"과 "민주적 질서"만 반복하는건 본인의 이념이 투영된것이겠죠
드라마가 과장을 보탠다는건 누구다 다 아는 사실임. 하지만 우리나라 학부모들이랑 체벌 금지 된 이후로 교권이 무너지고 있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걸 바로잡아야 하는것 맞다. 제일 문제되는건 이런 한심한 글이나 남기는 기자들이 존재한다는거다.
말로해서 되는넘이있고 안되는넘이있음. 인간과 동물모두 해당사항이고 사람마다 맞는 교육법도있음. 내가 학창시절맞고 자랐다고 지금의 체벌필요성을 옹호하는건아니고 나이먹고 인간관계를 봐도 그렇듯이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 교사들은 오죽답답하겠어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함부러 만지지도 못하는데 무엇을 제대로 가르치겠으며 청출어람이 나오겠음?
최유경이 같은, 이런 종자들이 지금 이 나라 애들을 금쪽이 범죄자 만들어 놨지.
필사적으로 방영 못하게 막으려고 발버둥치던 전교조와 페미들 미친듯이 절규중
최유경씨 논리대로라면 학교폭력 가해자도, 교권 침해 학생도, 촉법소년도 결국 모두 사회의 피해자가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그런데 그렇게 되면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교육은 중요하지만 교육과 책임은 대체 관계가 아니다 폭력을 행사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까지 '권위주의'나 '통제'로 몰아가는 순간 현실의 피해자들은 다시 뒷전으로 밀려난다 결국 당신네들의 위선으로 포장된 포용이 피해자들 죽이는 거다 이런 망상 글은 니들 다이어리에나 써라
다른 건 모르겠고, 드라마는 드라마지만 드라마처럼 해결될 수 없을 뿐더러 체벌을 허용하는 건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긴 함. 교사들도 체벌을 허용하자고는 말 안 할 걸? 그런 건 너무 무책임 하지 않나. 때려 놓고 체벌이었다고 얼버무릴 위험도 있고. 대신 노답 학부모나 학생들에 대해 교사가 행할 수 있는 마땅한 권리를 줘야하는 건 맞음. 아주 강한 권리를
아줌마, 이게 판타지라서 위험한 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 위험한 거야. 얘네들은 잘못한 걸 지적하면 반성 대신 "너네들도 잘못했잖아?"라며 물고 늘어짐. 공감을 기반으로 한 인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아줌마는 발 닦고 잠이나 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