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용지 검경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강제수사 '속도'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속보]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14만 넘어... 유용원 "국민 여론 반영된 것"
[속보] 저수지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12m 아래로 추락사망…뒤늦게 알려져
삼성전자, 향후 3년간 자사주 90조원 사들인다...역대 최대 규모 매입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1조8000억 굴리는 남자의 경고
“병원 30번 갔는데 몰랐다”… 결국 양다리 절단한 80세 남성, 무슨 일?
군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남녀 칸막이 없앤 첫 순경 공채… 여성 합격자 2배 늘었다
유엔사 “정전협정 위반 아니다”…한국군·유엔사 ‘다른 목소리’ 이유는?
주가 떨어지자 하루 평균 370억 강제 처분… 증시 뒤흔드는 '반대매매'
‘원정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 만에 복귀 [자막뉴스]
“5억짜리 아파트 10억 됐다면 매각 안 했어도 소득”…소득세 개편 토론
상승 기대하면 진짜 비싸지는 집값의 딜레마 : 호주의 성공과 한국의 진통
5건 노출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오세운 정말 실망했다 보기보다 속이 벤댕이 속이다
국민의힘 지지층 보수리더 지지율 한동훈 32%·오세훈 30% 박빙에 이진숙 9%· 장동혁 7%순 (시사IN-한국리서치 6월 9~10일 2000명 웹조사) 제자리를 찾아간다
오세훈 국힘 의원들 불러놓고 헛소리 잡소리 할 시간은 있어도 잠실 올림픽 공원 침해 당한 참정권 국민들의 외침은 들을 생각이 없는 아주 나쁜 오세훈 그래 계속해서 그렇게 떠들어라. 국민들을 무서워 하지 않는 오만한 너의 최후는 어떻게 되는지 곧 알게된다.
요즘엔 28명 모여도 세 과시라고 해주는구나 ㅋㅋㅋ 심지어 저기 몇명은 한동훈계 의원들이던데 ㅋㅋ
한동훈에 대한 시기 질투 누구보다 쩜 ㅋ 66세 오세훈
오세훈은 소신이 없는듯
내손 으로 오세훈을 뽑은게 정말 후회가 되네 기회주의자 오세훈 다시 재선거 하라
아 이런게 운은한ㅈ팬덤이냐 ㅋ 열등감에 쩔어서 한동훈 의식하는 거 진짜 짜치네 ㅋ 나이먹어도 질투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