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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ear-old Singaporean boy struck by airport buggy at Incheon Airport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인기 댓글
공감순 7건나이 들면 조금씩 그렇죠, 아버님 상심하실 필요 없습니다! 좋은 아들을 두셨으니
나도 가끔 한번씩 그런데
일단 열쇠가게에 도움 요청하러가신것만 봐도 지금 치매는 아니신듯
나이드니 어쩔 수 없이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다..그래서 난 무조건 휴대폰 메모장에 다 기입해 놓는다.혹시라도 현관 비번을 잊는 일이 있을까봐.아직은 그런적 없지만 시간이 더 지나면 누가 알겠는가......폰에 기록해 놓은 것도 잊지만 않는다면..헤고,슬프다ㅠㅠ
지문 도어락으로 바꾸세요
나도 요즘 단어가 잘 생각이 안 난다. 나름 어휘력이 괜찮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정확한 단어 찾기가 힘들고 70% 정도 비슷한 단어 찾아서 살을 붙여야 한다.
따뜻한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