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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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주의]32강 진출해 홍명보호 살아날 경우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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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연구한대로 소규모 회사가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책상머리 앉아서 공부한대로 움직일거라 생각을하는 것인지...솔직히 소규모 회사에서는 사람이 없어도 출산예정인 사람 채용 안합니다. 회사 망해요
육아휴직 급여 지원해준다? 왜 사업장을 거쳐서 신청해야 하는거지? 어차피 지원해줄거면 직접 지급하면 되짆아? 육휴 복직시기되면 90% 이상 그냥 런이다 이럴거면 새로운 정규직 뽑아 업무숙련시켰지
뭘 알고 쓴것인가? 답답하다 진짜...대한민국 경제에 1%도 이해못하는 무지랭이도 이런 주제로 논문을 쓰지는 않을 듯...당신이 일도하고 육아도 하고 공부도하고 논문도 쓰는 동안 옆에 사람은 당신 몫까지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골병들었거나 퇴사했거나...
아이를 낳으면 육아휴직을 쓸 권리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당사자의 경력단절 불안, 남은 동료들의 업무 과중, 대체인력 문제, 남성 육휴 등등 보완해야 할게 아직 너무 많음. 본문에 언급된대로 업무분담 지원금 증액, 육아휴직과 단축근무 사이의 새로운 제도, 재택근무 유연화 등등 여러 방안이 나와서 좋은 방향으로 정책이 발전해갔으면 좋겠다
애기 너무 귀엽다..
다 치우고 사업장에서 구인 급여신청 하게 만들지 말고 일단 퇴직 후 노동청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육아급여를 지급하던가 하는 제도로 바꾸면 된다.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입사 반년된 사람이 갑자기 육휴내며 그 사람이 돌아올지도 안돌아올지도 모르는데 복직기간 마춰서 일할 사람 구인하며 노동청 지원신청이니 뭐니 업무량 증가와 서류관리 막막하다
대기업이 쥐어짜니까 하청업체는 인원을 최소화하는수 밖에 없음 그러니까 육휴를 주기 어려운거고
받을거 놀거 쉴꺼 다챙기는 소기업의 남조선경제, 있긴하나? 제발 취직, 봉급이라도 주면 다행인 불황시대에.. 참 배가 불렀네